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삼성·LG 이어 세번째 개발"...주가는 급등

금양, "2170 원통형 배터리 개발"
"2024년까지 예상매출 연간 6~7천억"

관련종목

2026-02-21 06:2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LG 이어 세번째 개발"...주가는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금양이 `2170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국내에서 2170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성공한 기업은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금양이 세 번째다.

      24일 오전 9시 24분 금양은 전 거래일 대비 470원(+9.31%) 오른 5,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금양은 "2020년 초 개발에 착수해 약 2년 6개월 만에 `2170 원통형 배터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말까지 2백만 셀 생산을 계획하고 있고 약 2백억 원 규모의 매출이 기대된다"며 "2024년까지 1억셀 규모의 생산라인 구축하고 이에 대한 예상 매출액은 연간 6~7천억 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금양이 개발한 배터리는 전동 퀵보드, 전기 자전거 등 퍼스널 모빌리티에 우선적으로 들어갈 예정이며 이후 전기차, 전동공구 등에도 사용된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