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토스뱅크 1000억대 유상증자…자본금 총 9500억 확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 1000억대 유상증자…자본금 총 9500억 확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토스뱅크가 21일 이사회를 열고 1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증자는 지난 2월 두 번째 유상증자 이후 4개월 만에 진행된다.
    이로써 토스뱅크는 출범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7천억원의 자본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 1천억원 증자를 통해 총 2천만 주가 신규 발행되며 주당 발행가는 5천원이다.
    2천만 주 가운데 보통주는 1천500만 주, 전환주는 500만 주로 발행된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이달 29일이며, 증자를 마치면 토스뱅크의 납입자본금은 총 9천500억원으로 늘어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주주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여·수신 영업을 확대할 수 있는 추가 자본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자본 건전성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