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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둘 웅진 창의력의 역사…아침햇살은 다시 오나 [뉴스+현장]

파주 웅진씽크빅 사옥에 '웅진역사관'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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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둘 웅진 창의력의 역사…아침햇살은 다시 오나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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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출판도시 웅진씽크빅 사옥에 `웅진역사관`이 들어섰다.

    웅진그룹은 창립 42주년을 맞아 1,100㎡의 규모의 역사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21일) 윤석금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이 열렸다.

    웅진그룹은 브리태니커 세일즈맨이던 윤석금 회장이 1980년 창업한 교육·생활문화 그룹이다.


    창립 10년 만에 출판업계 1위에 오르더니 웅진식품, 코리아나화장품, 웅진코웨이 등을 설립하며, 생활가전과 식품으로 영역을 넓힌 바 있다.

    이에 힘입어 30대 그룹 반열에 오르기도 했으나 2012년 건설업황 악화로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는 등 침체에 빠지기도 했다.



    이후 2014년 회원 수 10만 명을 달성한 웅진북클럽을 앞세워 국내 대표의 에듀테크 서비스를 바탕으로 재도약을 노리는 모습이다.

    윤 회장은 "웅진이 걸어온 그 모든 과정을 이곳에 담았다"며 "젊은 사람,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화두와 교훈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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