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마흔둘 웅진 창의력의 역사…아침햇살은 다시 오나 [뉴스+현장]

파주 웅진씽크빅 사옥에 '웅진역사관' 설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흔둘 웅진 창의력의 역사…아침햇살은 다시 오나 [뉴스+현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파주 출판도시 웅진씽크빅 사옥에 `웅진역사관`이 들어섰다.

    웅진그룹은 창립 42주년을 맞아 1,100㎡의 규모의 역사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21일) 윤석금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이 열렸다.

    웅진그룹은 브리태니커 세일즈맨이던 윤석금 회장이 1980년 창업한 교육·생활문화 그룹이다.

    ADVERTISEMENT


    창립 10년 만에 출판업계 1위에 오르더니 웅진식품, 코리아나화장품, 웅진코웨이 등을 설립하며, 생활가전과 식품으로 영역을 넓힌 바 있다.

    이에 힘입어 30대 그룹 반열에 오르기도 했으나 2012년 건설업황 악화로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는 등 침체에 빠지기도 했다.


    이후 2014년 회원 수 10만 명을 달성한 웅진북클럽을 앞세워 국내 대표의 에듀테크 서비스를 바탕으로 재도약을 노리는 모습이다.

    윤 회장은 "웅진이 걸어온 그 모든 과정을 이곳에 담았다"며 "젊은 사람, 특히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화두와 교훈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