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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가장 많이 팔린 KFC OO버거, 한국 온다

스콜쳐 소스의 매콤한 치킨버거 2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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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가장 많이 팔린 KFC OO버거,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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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치킨 브랜드 KFC는 해외 KFC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버거로 화제가 됐던 글로벌 인기 메뉴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여름을 맞아 더위를 더욱 핫하게 즐길 수 있는 매콤한 스콜쳐 소스로 맛을 낸 치킨버거다.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로 만든 치킨 패티와 소스, 프리미엄 번 등으로 간단한 조합이지만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먹방 또는 리뷰 콘텐츠로 눈길을 끌고 있다.

    KFC는 이달 21일 국내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18일까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공식 SNS를 통해 신메뉴 티징 이벤트도를 진행한다. 초성으로 신메뉴 명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로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KFC 1만원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KFC 관계자는 “해외 KFC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뉴 중 우리나라 고객들도 좋아할 만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전 세계 1위 메뉴를 도입한다”며 “그동안 KFC가 선보였던 버거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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