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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팔자’...힘 못쓰는 증시

무기력한 증시...아시아 주요국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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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팔자’...힘 못쓰는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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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과 비교해 0.19포인트(0.01%) 내린 2,626.1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해 장중 한때 2639.52까지 올랐지만 장 후반 들어 등락을 거듭했다.

    개인이 1,393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33억원, 748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는 결국 소폭 하락으로 이어진 것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1.92%), 삼성바이오로직스(0.73%), LG화학(4.50%), 삼성SDI(2.05%)만 상승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0.31%), LG에너지솔루션(-1.50%), 현대차(-0.27%), 카카오(-0.49%)는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17포인트(0.13%) 상승한 874.95에 장을 끝냈다.

    이날 코스닥은 개인만 순매도했다. 개인이 518억원 팔아치운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0억원, 34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엘앤에프(-0.62%), HLB(-6.28%), 천보(-1.44%)만 하락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0.91%), 셀트리온헬스케어(2.23%), 카카오게임즈(0.65%), 펄어비스(2.13%), 셀트리온제약(3.68%), CJ ENM(0.62%)는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9원 내린 1253.8원에 마감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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