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제프리스, 리오틴토 '매수'로 상향…미국·유럽 경기 둔화에도 광산주 급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프리스, 리오틴토 `매수`로 상향…미국·유럽 경기 둔화에도 광산주 급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글로벌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광산주 리오틴토에 대한 투자의견으로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의 크리스토퍼 라페미나 애널리스트를 인용해 미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에도 광산주들이 급등할 태세이며, 비록 광산주 부문은 변동성이 크지만 중국 경기 회복으로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중국이 코로나 봉쇄를 풀고 본격적으로 사회-경제적 회복에 나서며 원자재 관련 수요는 가파른 회복세를 보일 수 있다"며 "리오틴토와 베일 등 광산주 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낙관적 전망을 내놨다.
    라페미나는 "미국과 유럽 경제가 둔화됨에 따라 채굴이 더 잘 될 것으로 믿는다"며 "목표가도 주당 93달러로 제시하는데 이는 전날 종가 대비 22.5%의 상승여력을 가진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