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북한, 7차 핵실험 가능"...국내 방산주 동반 강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북한, 7차 핵실험 가능"...국내 방산주 동반 강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국무부가 북한이 7차 핵실험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자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퍼스텍은 전 거래일보다 575원(12.12%) 오른 5,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국항공우주도 전 거래일 대비 2,500원(4.78%) 상승한 5만 4,800원에 거래 중이다.


    LIG넥스원(2.63%), 휴니드(0.85%), 빅텍(0.84%) 등 같은 방산 관련주들도 일제히 오름세다.

    이는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을 언급한 데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현지시각 6일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북한이 조만간 7차 핵실험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이는 긴급 상황이지만, 우리는 충분한 대비가 돼 있다고 확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