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사저 앞 '욕설시위'에 …文, 결국 고소장 제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저 앞 `욕설시위`에 …文, 결국 고소장 제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 앞에서 욕설 집회를 한 보수단체 회원들을 모욕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이날 대리인을 통해 3개 보수단체 소속 회원 등 4명에 대한 고소장을 경남 양산경찰서에 제출했다.


    피고소인들이 사저 앞에서 집회하는 동안 위법행위를 저질렀으며 이에 대한 처벌을 구한다는 내용이다.

    구체적인 고소 내용은 우선 욕설 및 허위사실의 반복적 유포로 인한 모욕 및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이다. 또 살인 및 방화 협박, 집단적인 협박 등으로 공공 안녕에 위협을 끼칠 것이 명백한 집회를 개최한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 있다.


    경찰은 고소 사건 처리 절차에 따라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