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3.86

  • 37.54
  • 0.82%
코스닥

952.69

  • 4.77
  • 0.50%
1/4

檢 '루나·테라' 전 개발자 조사…본격 수사 착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檢 `루나·테라` 전 개발자 조사…본격 수사 착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검찰이 `폰지 사기`(다단계 금융사기) 의혹이 제기된 가상자산 루나와 테라USD(UST)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합수단)은 최근 테라폼랩스 전 직원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A씨는 테라 블록체인의 초기 개발 작업에 관여한 개발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를 비롯한 테라폼랩스 관계자들의 진술, 자료 등을 토대로 권도형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이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의 설계 결함을 알고도 개발을 강행했는지, 의도적인 시세 조종이 있었는지 등 사실관계를 폭넓게 들여다볼 예정이다.

    권 CEO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사기)과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등 혐의로 한국의 다수 투자자에게 고소·고발됐다.



    그는 다수 투자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최근 `테라 2.0` 출범을 강행해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