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사전투표율 오전 11시 3.59%…전남 높고 대구 낮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전투표율 오전 11시 3.59%…전남 높고 대구 낮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7일 오전 11시 투표율이 3.5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전국 투표소에서 시작됐고, 전체 유권자 4천430만3천449명 가운데 158만8천952명이 투표를 마쳤다.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첫날 동시간대 투표율은 2.92%로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율이 더 높지만, 지난 3월 치러진 20대 대선(5.38%)보다는 낮았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7.04%)이었고, 이어 전북(5.07%), 강원(4.78%), 경북(4.69%), 충북(3.99%)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2.46%를 기록한 대구였고, 이어 경기(3.07%), 부산(3.17%), 세종(3.25%), 울산(3.27%) 등 순이었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 3.34%, 인천 3.29%였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