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53.61

  • 104.02
  • 2.10%
코스닥

1,078.86

  • 14.45
  • 1.36%
1/2

넷마블, '제2의 나라' 전세계 출시…글로벌 모바일 RPG 시장 공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넷마블, `제2의 나라` 전세계 출시…글로벌 모바일 RPG 시장 공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개발사 넷마블네오)를 오늘 전세계 지역 구글·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재해석한 게임으로, 모바일과 PC에 연동해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으로 제작돼, 지브리 감성으로 만들어진 세계의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제2의 나라>는 살아 움직이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축구공`, `주사위` 등 이용자들 간의 상호작용할 수 있는 요소를 도입하고, 함께 나라를 세우는 `킹덤`, 농작물을 키우는 `농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글로벌 빌드는 <제2의 나라>만의 감성적인 콘텐츠를 앞세웠으며, RPG에서 친숙하지 않은 해외 이용자들을 위해 캐릭터 성장 가이드, 아이템 사용법 등 친절도를 강화했다.



    또, 넷마블은 <제2의 나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콘텐츠별 가이드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업로드하고, K-POP 버전의 영상 등 글로벌 특화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지난해 6월 넷마블은 <제2의 나라>를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5개 지역에 출시해, 모든 앱마켓 인기 1위, 매출 TOP4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글로벌 버전은 기존 출시 지역과 중국, 베트남을 제외한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다.

    한편 25일 16시 기준 현재 <제2의 나라>는 애플 앱스토어 인기게임 기준 프랑스/독일/태국/필리핀 1위, 스페인 2위, 캐나다 3위, 미국/호주 4위에 올랐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