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전 여친 찾아가 염산 뿌린 60대 남성…"범행동기 조사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 여친 찾아가 염산 뿌린 60대 남성…"범행동기 조사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전 연인인 60대 여성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한 6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0시 53분께 부천시 심곡동 한 카페에서 60대 여성 B씨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얼굴과 목, 양쪽 손목에 1도 화상을 입었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A씨는 염산을 미리 준비한 뒤 전 연인인 B씨가 운영하는 이 카페를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B씨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동기 등을 조사한 뒤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