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JP모간, 포치그룹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개시...B2B 전략, 높은 마진 기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JP모간, 포치그룹 투자의견 `비중확대`로 개시...B2B 전략, 높은 마진 기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JP모간이 미국 홈서비스 회사 포치그룹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JP모간이 주택 구매자에게 이사 컨시어지 서비스, 보험, 보안, 주택 수리, 텔레비전, 인터넷 등 각종 홈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치그룹에 대해 투자의견을 개시했다.
    JP모간의 코리 카펜터 애널리스트는 "포치그룹은 독특한 B2B 시장 진출 전략으로 기존의 홈서비스 회사와 차별화를 이루었다"며 "포치그룹은 25,000개 이상의 홈 서비스 업체에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그리고 독점 데이터를 제공하며 높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펜터는 "목표가는 주당 8달러를 제시한다"며 "이는 금요일 종가 대비 80% 이상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