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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갓파더’ 스튜디오 MC로 합류…새어머니 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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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갓파더’ 스튜디오 MC로 합류…새어머니 관한 비하인드 에피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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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그리가 `갓파더` 스튜디오 MC로 합류해 새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17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그리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MC로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리는 지난 `갓파더` 30회에서 아버지 김구라와 재혼한 새어머니를 누나로 부른다고 말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갓파더` 32회에서도 새어머니에 관한 또 다른 소식을 밝힌다는 귀띔이다.


    이와 함께 그리는 지난 방송 이후 김구라와 있었던 에피소드까지 공개한다. 특히 그리는 김구라 때문에 무언가 큰 결심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그리는 `갓파더`에서 새어머니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그리의 발언에 MC 이금희와 승희도 기뻐한다고. 그리의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갓파더` 32회에서는 기상천외한 일들이 발생한다. 강주은은 가비와 조권 그리고 라치카 멤버들을 만나 `루프톱 파티`를 진행하는 가운데, 최민수와 날선 대립을 하게 된다. 더불어 강주은이 최민수를 보며 "대체 왜 이래"라고 경악한 이유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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