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캔디코드', 메타버스 플랫폼 '크러쉬'로 1차 엔젤투자 유치

P&E 기반의 게임형 메타버스 플랫폼 '크러쉬(Crush)' 개발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캔디코드`, 메타버스 플랫폼 `크러쉬`로 1차 엔젤투자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캔디코드(대표 고정진)`가 포스트 100억 밸류의 1차 시드 엔젤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경기XR센터에서 진행된 엔젤 투자유치 계약 체결식에서 캔디코드는 포스트 100억 밸류, 1차 시드 엔젤투자금 10억 원을 유치했다.

    ADVERTISEMENT


    이번 투자는 2023년에 오픈 및 일본 진출을 목표로 준비 중인 ㈜캔디코드의 `크러쉬(Crush)` 메타버스 플랫폼의 사업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개발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크러쉬는 서비스 및 하드웨어의 제약을 벗어난 `심리스 (Seamless)` 플랫폼으로, `P&E(Play & Earn)`를 기반으로 하여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크러쉬를 통한 다양한 게임 콘텐츠는 2023년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한국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고정진 캔디코드 대표는 "이번 1차 엔젤투자가 마무리되면서 `크러쉬` 플랫폼 개발에 좀 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추가 투자가 현재 활발하게 협의가 되고 있고 조만간 좋은 결과가 예상되고 있다"며 "투자를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겠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