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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 김하늘, SBS Golf ‘로테이션 게임’ 속 찐남매 케美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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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 김하늘, SBS Golf ‘로테이션 게임’ 속 찐남매 케美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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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프로골퍼 겸 크리에이터 김하늘이 SBS Golf `로테이션 게임`에서 호쾌한 퍼팅과 다정함 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밤 10시에 SBS Golf에서 방영된 `로테이션 게임` 가정의 달 맞이 남매 골퍼 특집에서 김하늘은 남동생 프로골퍼 김대원과 함께 출연해 임경민, 임승언 남매와의 페어 대결에 시원시원한 스윙과 동생을 향한 다정한 배려, 정확한 피드백으로 화면을 채워냈다.

    먼저 김하늘은 김대원과 함께 로테이션 게임에 임하게 된 소감에 “동생은 쇼트게임에 강점이 있고 서로가 코스를 보는 눈이 비슷하기 때문에 케미를 발산하며 즐겁게 플레이하고자 한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어 첫 샷을 앞둔 동생에게 김하늘은 차분하고도 섬세한 분석과 배려 섞인 서포트로 긴장을 풀어주고 집중을 유도하며 라운딩을 원활하게 끌어냈다.

    이런 김하늘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모습은 “하늘 프로님은 전문 캐디로 나서도 정말 잘 할 것 같다”라는 상대편 프로들과 제작진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김하늘은 첫 샷부터 호쾌한 스윙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키고, 바람과 경사로 인한 난코스에서도 과감하게 정면 돌파하는 승부사 기질로 난관에 벗어나며 외유내강한 면모를 발휘했다.

    또 김하늘은 동생과는 함께 운동했던 어린 시절과 프로 생활 경험담을 토대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은 물론 상대편의 굿 샷에는 진심이 담긴 칭찬으로 필드에 훈훈함을 드리우게 했다.


    방송 말미 김하늘은 “동생과 함께 팀을 이뤄 필드에 나섰는데 어땠는지?”라는 물음에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캐디 일과 병행하며 페어 매치를 해봤는데 실전에서는 할 수 없었던 좋은 경험을 동생과 함께해 무엇보다 뜻깊었다”는 말과 함께 웃음꽃을 활짝 펼치며 이번 ‘로테이션 게임’의 라운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YG 케이플러스와 전속 계약 체결 이후 필드는 물론 TV와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으로 다재다능함을 선보이고 있는 김하늘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많은 이들을 빠져들게 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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