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혼전임신을 발표한 배우 이재은이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이재은은 5일 자신의 SNS에 "우리 꽃길만 걷자. 우리 뚜개비랑 같이. 언제나 지금처럼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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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이재은이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해줄래?`라는 글자가 적힌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이재은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남자친구의 모습에 이재은은 흔쾌히 수락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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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43세(만 42세)인 이재은은 지난 달 30일 열애 사실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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