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빅플래닛메이드, 6월 역대급 페스티벌 개최…색다른 야외 콘서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빅플래닛메이드, 6월 역대급 페스티벌 개최…색다른 야외 콘서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 BPM)가 역대급 라인업을 갖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2022 B.N.F Festival`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B.N.F Festival`은 `2022 Big planet made & Friends Festival`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서 선보이는 색다른 야외 콘서트다.


    오는 6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88호수 수변무대에서 펼쳐지는 `2022 B.N.F Festival`은 소유, 은하·신비·엄지(VIVIZ), 허각, 하성운, 이무진, 비오가 출연한다. 또한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마이티마우스까지 실력과 개성을 모두 갖춘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올라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해 정식 론칭한 빅플래닛메이드는 스윙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하고 탄탄한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며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영입하고 있다. 유명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역대급 라인업과 함께 차별화된 공연이 펼쳐질 `2022 B.N.F Festival`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22 B.N.F Festival` 티켓은 오는 9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