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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걸그룹’ 트리플에스, 새 티저 깜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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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에스(tripleS)의 특별한 색깔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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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드하우스는 지난 24일 오후 9시 트리플에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we are S`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우리는 하나이자 스물넷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시작하는 `we are S` 티저. 특히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 그리고 태국어까지 사용해 독특함을 드러냈다. 또한 `SEPARATE`, `SEOUL`, `SIGNAL`, `SUM`, `SMALL S`, `SPOILER`, `START` 등 단어를 통해 트리플에스의 정체성과 의미심장한 힌트를 녹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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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이 이번 티저는 트리플에스 멤버들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환호를 불렀다. 서울을 상징하는 주요 장소 곳곳에 등장하는 소녀들은 물론, 영상 속에 숨어든 `작은 s`들과 `큰 S`는 트리플에스가 선사할 `코스모스(Cosmos)`에 대한 흥미를 자극했다.

    앞서 "`작은 s`로 살아가다 서로를 만나 `큰 S`가 된다"는 팀의 배경과 "우리가 모여 `디멘션(DIMENSION)`이 된다"는 설명이 담긴 `Thesis` 티저로 전 세계 K-POP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트리플에스. 이들은 `we are S` 티저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트리플에스의 발걸음은 계속될 전망. 모드하우스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들을 풀어놓으며 트리플에스와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차근차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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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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