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오후 2시 2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 3층짜리 다세대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소방 당국은 3층 방안에서 엎드린 채 쓰러져있는 이 남성을 발견해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사망했다.
소방은 장비 14대와 인원 54명을 동원해 오후 2시 2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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