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싱가포르 1분기 GDP 성장률 3.4%...예상치 3.8%에 하회 [KVINA]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싱가포르 1분기 GDP 성장률 3.4%...예상치 3.8%에 하회 [KVINA]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싱가포르가 지난 1분기 국민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내놓은 예비자료에서 일부 내용을 수정해 "1분기 GDP 성장률은 전분기에 비해 0.4% 소폭 상승한 3.4%를 기록했다"고 최종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이 경제학자들과 사전 조사한 결과에서는 3.8%의 성장을 예상했지만 이 기간 싱가포르 경제는 예상 보다 다소 둔화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싱가포르는 4월 들며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에 맞는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인에게 검역과 격리 없는 입국을 허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