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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호날두 제쳤다…손흥민, EPL 파워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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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호날두 제쳤다…손흥민, EPL 파워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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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30·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21-2022 EPL 파워랭킹에서 9천118포인트를 얻어 381명 중 1위를 기록했다.


    지난주와 포인트는 같지만, 3위에서 1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은 특정 기준에 따라 점수를 매기는 선수 개인 순위표다.


    정규리그 최근 5경기를 바탕으로 득점, 도움, 차단 등 35개 항목의 활약을 평가하고, 더 최근에 치른 경기에는 가중치를 둬 계산한다.

    손흥민은 16일 브라이턴(토트넘 0-1 패)과 33라운드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쌓지 못했지만, 그에 앞서 30∼32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6골 1도움을 올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7골 6도움을 작성해 EPL 득점과 공격포인트 단독 2위를 기록 중이다.

    두 부문에서 손흥민을 앞지른 건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22골 12도움)뿐이다.


    살라흐는 이번 파워랭킹에서는 8위(6천961점)에 그쳤다.

    손흥민에 이어 2위는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8천411점)가 차지했고, 브루누 기마랑이스(뉴캐슬 유나이티드·8천233점), 잭 해리슨(리즈 유나이티드·8천40점)이 각각 3, 4위다.


    지난주 파워랭킹 1위에 올랐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천755점으로 5위에 자리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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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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