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국내산 햇포도 `데라웨어`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데라웨어는 일반 포도보다 당도가 높고 씨가 없으며 크기가 작아 누구나 먹기 편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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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에서 선보이는 데라웨어는 대전 대별동 소재 하우스 가온 방식으로 재배해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재배되는 포도 품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가격은 100g 당 6천원대로, 식품관 고메이494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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