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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미니 3집 '미로 (薇路)' 2종 피지컬 앨범 발매…14일 예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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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미니 3집 `미로 (薇路)` 2종 피지컬 앨범 발매…14일 예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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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지성이 미니 3집을 2종 피지컬 앨범으로도 준비했다.


    윤지성은 14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미로 (薇路)`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앨범은 콘셉트 포토와 같은 `미(薇)`와 `로(路)` 등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예약판매 공지에 흐릿하게 그려진 이미지만으로 윤지성의 업그레이드된 이색(二色)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각 버전에는 CD뿐만 아니라 72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8종 포토 카드, 3종 포스트 카드, 폴딩 포스터, 스티커, 포토 스탠드, 슬리브 커버 등 알찬 굿즈가 담겨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윤지성은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인 `미로 (薇路)`에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지난 1년 새 다양한 활동을 거치며 더욱 성숙해진 윤지성의 감성이 어떤 음악과 비주얼로 구현됐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미로 (薇路)`가 새 소속사 DG엔터테인먼트에서의 첫 행보인 만큼 윤지성은 더욱 심혈을 기울여 웰메이드 음반을 준비했다.

    이에 윤지성은 타이틀곡 `BLOOM (블룸)`을 포함한 4곡의 작사 및 작곡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콘셉트 포토를 비롯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연일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윤지성의 세 번째 미니앨범 `미로 (薇路)`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온, 오프라인으로 발매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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