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11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또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0.29% 내린 6만7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52주 신저가인 6만7천500원까지 떨어졌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3거래일 연속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최근 삼성전자 주가는 1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거시 환경 불안 등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내리막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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