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의 딸 리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안리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eju nigh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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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 밤바다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안리원의 모습이 담겼다.
비키니를 입은 그의 거침없는 시스루 패션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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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정환, 이혜원의 첫째딸 리원은 올해 여름 미국 소재의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다.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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