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부캐 1인자' 김해준, 메타코미디와 전속계약 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캐 1인자` 김해준, 메타코미디와 전속계약 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캐` 열풍의 주인공 김해준이 코미디 레이블 메타코미디의 새식구가 됐다.


    6일 메타코미디는 "자타공인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해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가 가진 끼와 매력을 다방면에서 펼쳐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년 tvN `코미디 빅리그`로 데뷔한 최준은 카페 사장 `최준`으로 전성시대를 열었다. 느끼하지만 빠져드는 입담으로 `준며들다`, `준독되다`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화수분 같은 `부캐 개그`는 동대문에서 옷을 강매하는 `쿨제이`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유튜브에서만 500만 뷰를 돌파할 정도로 열풍을 일으켰다. 2021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며 대세를 입증했다.

    김해준의 합류로 메타코미디의 라인업도 더욱 화려해졌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이후 10개월 만에 피식대학, 장삐쭈, 숏박스 과나 등에 이어 김해준까지 막강한 화력을 완성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