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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살 금방 빠진다고 누가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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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살 금방 빠진다고 누가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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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았다.


    3월 24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금방 빠진다고 누가 그랬을까요. 누구야?"라고 적으며, 분노하는 이모지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다이어트 식단도 공개했다. 양념 없이 부친 두부.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이 담긴 소스 없는 샐러드가 놓은 단촐한 상차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그룹 핑클로 데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 1월 7일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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