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용산 유엔사 부지 개발사업, 현대건설 우선협상자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산 유엔사 부지 개발사업, 현대건설 우선협상자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이전키로 한 가운데 인근 용산 유엔사 부지 개발 사업의 시공을 현대건설이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은 일레븐건설이 발주한 유엔사 부지 시공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동산 개발업체인 일레븐건설은 2017년 용산구 이태원동 5만1천762㎡ 규모의 유엔사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1조552억원에 낙찰받아 현재 개발을 추진 중이다.

    미군기지 터 동쪽에 위치해 용산공원 개발의 프리미엄을 바로 누릴 수 있는 요지로, 서울 도심의 `노른자 땅`으로 꼽히는 곳이다.


    일레븐건설은 이곳에 지하 8층, 지상 20층 아파트 420가구와 오피스텔 722실, 6성급 호텔(285실), 업무·판매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