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3.44

  • 25.40
  • 0.48%
코스닥

1,120.16

  • 7.39
  • 0.66%
1/3

돌아온 '포켓몬빵' 주가도 '빵'…SPC삼립 52주 최고가

15일 장중 9만 8,100원…3거래일 연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돌아온 `포켓몬빵` 주가도 `빵`…SPC삼립 52주 최고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PC삼립 `포켓몬빵`
    SPC삼립이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최근 16년 만에 재출시되며 품귀 현상까지 보이는 포켓몬빵 열풍에 힘입은 성과로 풀이된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PC삼립은 개장 직후 9만 8,1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이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주가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65% 오른 9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일 8만 500원에 거래를 마친 주가는 이후 상승세를 거듭, 어제(14일) 종가 9만 3,100원으로 3거래일 만에 15.65% 상승했다.

    앞서 SPC삼립은 지난달 24일 1990년대 인기를 끌었던 `돌아온 고오스 초코케익`, `돌아온 로켓단 초코롤` 등 포켓몬빵 시리즈를 공개한 바 있다.



    포켓몬빵은 판매 시작 이후 편의점 빵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출시 일주일 만에 150만 개 넘게 팔려나간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 빵에 들어 있던 포켓몬 스티커 `띠부띠실`을 사모으던 MZ세대가 성장해 경제력을 갖추면서 해당 제품을 상자째 사들이며 품절 대란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