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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kg 인증한 신지수…말라도 너무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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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kg 인증한 신지수…말라도 너무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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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지수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오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 멋져 패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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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진에는 딸과 외출에 나선 신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살짝 드러난 그의 발목이 놀라울만큼 가늘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지난 6일 35.7㎏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하며 몸무게 인증에 나섰다.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살찌우기가 목표`라고 밝혔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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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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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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