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LG CNS, 5G 특화망 신청…"스마트 팩토리 가속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 CNS, 5G 특화망 신청…"스마트 팩토리 가속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 CNS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에 5G 이동통신 특화망용 주파수 할당과 회선 설비 보유 무선사업 기간통신사업자 등록 신청을 2일 냈다고 오늘(3일) 밝혔다.

    5G 특화망(이음5G)은 공장, 건물 등 특정 범위에 한해 5G 통신망을 구현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네트워크다.

    ADVERTISEMENT


    5G 특화망 사업자는 이동통신 3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5G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 주파수도 기존 이동통신망이 아닌 별도 전용 주파수(4.7GHz, 28GHz)를 활용하고 원하는 용도, 공간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LG CNS는 "스마트팩토리에 5G를 결합해 제조 고객의 DX를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현재 LG CNS는 AI, 빅데이터, IoT 등 IT 신기술을 탑재한 통합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팩토바`로 공장 지능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한 제조 기업과 공장 생산 설비, 모니터링 설비를 대상으로 5G 특화망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LG CNS는 5G 특화망과 함께 기간통신사업자 신청도 마쳤다고 설명했다. 기간통신사업자가 되면 제3자인 수요기업에게도 5G 특화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서재한 LG CNS 클라우드사업부 인프라사업담당은 "LG CNS의 DX 전문 기술력과 5G를 융합한 스마트팩토리 서비스로 제조 분야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고, 5G 특화망 사업 활성화에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