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현대차, 미국 소매판매 신기록…기아 전기차 18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차, 미국 소매판매 신기록…기아 전기차 18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2월 미국 시장 소매 판매량이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달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한 소매 판매는 작년 2월과 견줘 19%나 증가하며 2월 소매 판매량으로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소매 판매와 법인 판매 등을 합친 총 판매 대수는 5만2천424대로 작년 2월보다 8% 늘었다.


    차종별로 보면 투싼(37%), 팰리세이드(17%), 베뉴(16%)가 새로운 2월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랜디 파커 HMA 수석 부사장은 "구매자들이 수상 경력이 있는 우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을 인정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탄력과 시장 점유율 확대가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아의 2월 미국 시장 판매량도 작년 동월보다 2.3% 증가한 4만9천182대로 집계됐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특히 전기차 모델들의 월간 판매 실적이 역대 최대 실적이었던 작년 9월보다 무려 181%나 증가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