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우크라 체류 교민 48명…"7명 국경방향 철수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크라 체류 교민 48명…"7명 국경방향 철수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러시아가 침공한 우크라이나에 28일 오전 7시(현지시간 0시) 현재 48명의 우리 국민이 체류하고 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전날 밤보다 2명 늘었는데 재외국민으로 미등록한 영주권자와 그의 자녀다.

    ADVERTISEMENT


    이들 중 7명은 현재 철수 중으로, 6명은 루마니아(3명)와 폴란드(2명), 슬로바키아(1명) 국경 인근에 있으며, 나머지 1명은 열차를 타고 동부에서 서부 리비우 방면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잔류 희망자는 전날 밤보다 3명 줄어든 28명이며, 나머지 13명은 현지 상황을 봐가며 철수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외교부는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에 공관원을 파견, 차량 편의와 출입국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