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청약증거금 8조 몰리더니...상장 첫날 '따상' 성공

퓨런티어, 상장 첫날 '따상'
자율자동차 '눈' 센싱 카메라 제조
성장기대감에 공모주 청약자금 8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약증거금 8조 몰리더니...상장 첫날 `따상` 성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퓨런티어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23일 공모가 대비 100% 넘게 오른 가격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퓨런티어는 시초가(3만원) 대비 4.00% 상승한 3만1천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5천원)보다 108% 높은 수준이다.


    퓨런티어는 공모가 2배에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장 초반 한때 30% 상승한 3만9천원까지 올라 `따상`에 성공했으나 이후 하락했다.

    퓨런티어는 사물 객체들을 보여주는 기존 전장 카메라 뷰잉 카메라와 달리 현장의 사물 객체들을 계측하는 `센싱 카메라` 제조와 검사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앞서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천68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1천400~1만3,700원) 상단 가격을 초과한 1만5,000원에 결정됐다.

    지난 14~15일 일반 공모 청약을 실시해 청약증거금만 8조422억원이 몰리기도 했다.


    (사진=퓨런티어 홈페이지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