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0.00
  • 0.00%
코스닥

1,106.08

  • 0.00
  • 0.00%

템페스트, 'It's ME, It's WE' 트랙리스트 공개…루X화랑 작사 참여 '완성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템페스트, `It`s ME, It`s WE` 트랙리스트 공개…루X화랑 작사 참여 `완성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7인조 신예 템페스트(TEMPEST)가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2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It`s ME, It`s WE(이츠 미, 이츠 위)`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Bad News(배드 뉴스)`를 비롯해 `Just A Little Bit(저스트 어 리틀 빗)`, `Find Me(파인드 미)`, `있을게(to YOU)`, `Bad At Love(배드 앳 러브)`까지 총 5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Bad News`는 K팝을 평정하겠다는 템페스트의 포부와 출사표가 역설적으로 담겨 있는 곡이다. 가요계 판도를 뒤집어 놓을 `Big News`이자 `Good News`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멤버 루와 화랑은 타이틀곡 및 수록곡 작사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드러낸 만큼, 앞으로의 프로듀싱 활약을 기대케 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론칭하는 보이그룹 템페스트는 `거센 폭풍`을 뜻하는 팀명에 밝은 에너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휩쓸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데뷔 앨범 `It`s ME, It`s WE`는 일곱 멤버가 하나가 되어 보여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긴 앨범이다. K팝의 신세계를 열기 위해 과감하게 전진하는 템페스트의 면모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템페스트의 `It`s ME, It`s WE`는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