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부전시’, 마미손 코엑스 전광판 장식…진화한 新버추얼 아바타 프로젝트 화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전시’, 마미손 코엑스 전광판 장식…진화한 新버추얼 아바타 프로젝트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캐전성시대`가 새로운 버추얼 아바타 프로젝트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는 2월 1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 국내 최초 연예인 버추얼 아바타 콘텐츠를 공개한다. 지난달 선보인 `부캐전성시대` 버추얼 아바타들의 새로운 모습과 효과들을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영상 속에서 마미손의 버추얼 아바타는 페르소나별 새울시의 한 건물에서 랩을 하고 있다. 특히 세 명의 마미손 버추얼 아바타가 나타나 역동적인 동작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보라색 연기가 이들을 감싸며 사라진 가운데, 포효하는 백호가 등장한 독특한 효과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광판 영상에는 마미손과 함께 `부캐전성시대` 부르구의 또 다른 버추얼 아바타들이 베일을 벗을 예정. 획기적인 기술력을 한데 모아 구현한 `부캐전성시대` 버추얼 아바타가 어떤 재미를 선사할 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갤럭시코퍼레이션 CHO 최용호 최고행복책임자는 "버추얼 아바타들의 진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며 "버추얼 캐릭터들이 선보일 풍성한 볼거리를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