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1월 취업자 수 113만5천명↑…22년만에 최대폭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월 취업자 수 113만5천명↑…22년만에 최대폭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월 취업자 수가 113만명 넘게 늘었다. 약 22년 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22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95만 3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3만 5천명 증가했다.
    취업자 수 증가는 2000년 3월(121만 1천명) 이후 최대폭이다.
    취업자 수는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 3월부터 12개월째 감소하다가 지난해 3월 반등한 이후 11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59.6%로 1년 전보다 2.2%포인트(p) 올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7.0%로, 1년 전보다 2.7%p 상승했다.
    실업자는 114만 3천명으로 1년 전보다 42만 7천명 줄었다.
    실업률은 4.1%로 1년 전보다 1.6%p 하락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710만 4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7만 6천 명 줄었다.
    공미숙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작년 1월 취업자 급감에 따른 기저효과와 수출 호조, 비대면 디지털 전환 등 산업구조 변화로 취업자가 증가하고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는 감소해 고용회복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