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테라스가 곡물로 선사하는 건강한 아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테라스가 곡물로 선사하는 건강한 아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테라스는 다양한 요리를 아름다운 서울의 경치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이다. 조식 뷔페 또한 이곳에서 운영되는데, 셰프가 눈앞에서 만들어주는 먹음직스러운 달걀 요리 또한 맛볼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포함해 다채로운 메뉴들이 준비된다.


    더 테라스에서는 움츠렸던 겨울 동안의 체력을 회복하고 손실됐던 영양분 회복에 도움을 줄 곡물 섹션으로 고객들의 건강과 입맛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곡물 섹션은 보리와 흑미가 메인재료로 된 샐러드 형태로 준비되며, 아보카도와 아몬드 그리고 각종 야채가 부재료로 세팅된다. 곡물 중 유일하게 슈퍼푸드로 꼽힌 귀리와 보리는 쌀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3배가 높을 정도로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보리와 흑미 샐러드는 샐러드로서 양식의 형태일 것 같지만, 한식 식재료와 한국의 전통 장들을 이용해 친숙한 감칠맛에 중점을 두고 있다.


    된장으로 양념 된 보리 샐러드는 참기름이 더해져 숙성되면서 나오는 된장의 발효향과 참기름의 향이 더해져 특유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튀긴 귀리가 더해져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보리와 바삭한 귀리의 식감 그리고 구수하고 부담 없는 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흑미 샐러드는 설탕 대신 홍시를 활용해 단맛을 추가했다. 여기에 향신간장 특유의 감칠맛과 들기름의 향으로 건강함을, 그리고 산마로 식감을 더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테라스의 조식 뷔페는 주중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