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초등 졸업' 윤종신♥전미라 딸, 벌써 170㎝ 우월한 기럭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초등 졸업` 윤종신♥전미라 딸, 벌써 170㎝ 우월한 기럭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 라임 양의 초등학교 졸업 소식을 전했다.


    전미라는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졸업식에서 흘리신 선생님의 뜨거운 눈물 아이들이 오래토록 기억 할거라 생각 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딸의 졸업식 풍경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라임 양의 모습이 담겼다. 라임 양은가수 윤종신-전미라 부부의 둘째 딸이다.


    올해 14세가 된 라임 양은 테니스선수 출신 엄마의 DNA를 닮아 170㎝에 육박하는 큰 키로 눈길을 끌었다.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