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스키선수 "도와주세요"…물바다 된 올림픽 선수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키선수 "도와주세요"…물바다 된 올림픽 선수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참가 중인 핀란드의 스키 국가대표 선수가 선수촌 내 누수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소셜 미디어에 공개했다.
    이브닝 뉴스 등 핀란드 언론들은 13일 "크로스컨트리 대표로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카트리 라일린페라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선수촌 내 누수 현상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선수촌에 머무는 라일린페라는 인스타그램에 선수촌 내 천장에서 물이 새는 영상과 함께 `도와달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대회 관계자로부터 `해당 영상과 이미지 등을 지워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라일린페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해당 영상을 그대로 두고 있다.
    라일린페라는 이번 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자 스프린트 프리 종목에 출전해 23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