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타블로 딸 하루, 벌써 12살? "사춘기 온 것 같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타블로 딸 하루, 벌써 12살? "사춘기 온 것 같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픽하이 타블로가 사춘기가 된 딸 하루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타블로, 미쓰라, 투컷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들의 장점을 `애비하이`라고 소개했다. 지난해 미쓰리까지 득남해 멤버들 모두 아빠가 됐기 때문이다.

    타블로는 "하루는 이제 12살이다. 엄청 컸다"며 "사춘기가 온 것 같은데 나랑 너무 친해서 나한테는 느껴지게 행동 안 한다"고 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딸이) 나랑 같이 스케줄도 다닐 때도 있다. 나를 정말 친구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수근은 "나중에 일기 한 번 봐라. 아빠 맞춰주기 너무 힘들다. 적당히 빠져주지(라 써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타블로는 딸 하루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JTBC 영상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