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셀트리온, 자가검사키트 사용연령 확대 FDA에 신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셀트리온, 자가검사키트 사용연령 확대 FDA에 신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셀트리온은 휴마시스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Home Test)를 14세 미만 소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사용 연령 확대 변경허가를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는 지난해 10월 FDA에서 긴급사용승인(EUA)을 받고 미국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제품이다. 14세 이상은 별도 처방전 없이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에 셀트리온이 변경허가 신청을 낸 소아용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Celltrion DiaTrust COVID-19 Ag Home Test for Kids)는 2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아를 위한 자가검사키트로, 별도의 소아용 스왑(검체 채취용 면봉) 을 함께 제공한다.


    셀트리온은 이 제품의 사용성 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이달 4일 FDA에 변경허가서를 제출했으며, 올해 2분기 내 허가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최근 4천600억원 규모의 디아트러스트 홈 테스트 구매 주문서를 받아 즉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주문은 이달 초 미국 국방부 조달청, 아마존 등 10여개 기업 및 정부 기관과 체결한 공급 계약에 따른 것이다.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를 통해 현지 제품 공급에 나선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