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로지텍 "재활용 부품 확대 목표 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로지텍 "재활용 부품 확대 목표 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 로지텍이 자사 제품에서 재활용 부품의 양을 늘리는 목표를 달성했다.
    10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로지텍은 마우스와 키보드 중 65%가 현재 소비 후 폐기물로 만든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에 약속한 50%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로지텍은 이러한 노력이 지난해 8,000톤의 천연 플라스틱을 절약하고 19,000톤의 탄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로지텍의 창의성·생산성 총괄 책임자인 Delphine Donne-Crock은 "소비 후 재활용 플라스틱을 대규모로 재료로 사용함으로써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2030년까지 순 탄소 배출량 제로 달성 계획을 수립한 로지텍은 제품 사용과 관련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제품 수명 주기 동안 탄소가 얼마나 생성되는지 평가하는 탄소 라벨도 시행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글로벌콘텐츠부  엄수영  기자
     boram@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