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7.36

  • 140.35
  • 2.55%
코스닥

1,156.11

  • 50.03
  • 4.52%
1/2

지난해 제조업 국내공급 4.5%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제조업 국내공급 4.5%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제조업 국내공급지수가 역대 최대폭으로 올랐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1년 4분기 및 연간 제조업 국내공급동향`에 따르면 작년 제조업 국내공급지수는 108.7(2015=100)로 전년 대비 4.5% 상승했다.


    제조업 국내공급지수는 국내에서 생산돼 국내로 출하됐거나 외국에서 생산돼 국내에 유통된 제조업 제품의 실질 공급금액을 지수화한 것이다.

    수입제품 공급도 전자제품, 기계장비를 중심으로 14.7% 늘어 수입점유비는 전년 대비 2.2%포인트 오른 29.4%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국내 반도체 업체의 설비투자 확대로 웨이퍼 가공 장비 등 기계장비 수입이 증가했고 비대면 경제가 확대되면서 시스템반도체, 컴퓨터 등 전자제품 수입도 늘었다"고 설명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