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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중계로 7일과 14일 2주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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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행`,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중계로 7일과 14일 2주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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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올림픽 중계로 2주간 결방한다.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측에 따르면 `안다행`은 7일과 14일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중계방송 편성으로 2주간 결방한다.

    `안다행`은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내손내잡`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 `내손내잡`이란 `내 손으로 내가 잡는 자연살이`의 줄임말로, `안다행`을 통해 새롭게 탄생된 신조어다. `안다행`은 절친 스타들의 다이내믹한 `내손내잡`과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 시청자들의 공감을 부르는 `빽토커`들의 입담으로 매회 알찬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최근 방송한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의 초도 `내손내잡` 시청률은 6.3%(닐슨, 전국), 화제성과 경쟁력의 지표로 꼽히는 2049 시청률은 2.2%(닐슨, 수도권)를 기록하며 설 연휴 동시간대 월요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에 우뚝 섰다.

    `내손내잡`으로 새로운 예능 장르를 개척한 `안다행`의 활약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난주 예고편을 통해 대위기를 맞은 `납도파` 안정환, 현주엽과 `초도파` 허재,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진 것. 스포츠인들의 단식원으로 불리는 초도에서 네 사람이 위기를 극복하고 `납초화합`을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초도에서 펼쳐지는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의 `내손내잡`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1일 MBC `안다행`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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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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