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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잡'을 아시나요?…'안다행' 새로운 예능 장르 개척 '화제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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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잡`을 아시나요?…`안다행` 새로운 예능 장르 개척 `화제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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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가 `내손내잡`이란 신조어를 탄생시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손내잡`이란 `내 손으로 내가 잡아먹는다`의 줄임말로, 단순 자급자족을 넘어서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직접 식재료를 채취해 먹는 `안다행`의 매력을 표현한 말이다. 요즘 유행하는 `내돈내산(내 돈으로 내가 산다)`에 이어 `내손내잡`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안다행`만의 새로운 예능 장르를 개척한 것.

    `안다행`은 극한 야생에서 치열한 생존기를 펼치며 `내손내잡`이라는 콘텐츠를 녹여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실제로 최대 볼거리로 자리 잡은 `내손내잡`은 매번 새로운 섬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신선한 해산물과 출연진의 기상천외한 레시피를 공유해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함께 고생하고 끼니를 완성하는 절친들의 섬 생활을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안다행`이기에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 또한 더욱 견고해졌다.


    `안다행`의 매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안방 시청자들에게 대리 성취감을 선사하는 `내손내잡`뿐만 아니라 다양한 절친 조합들도 `안다행`을 더욱 빛나게 했다. `안다행`의 중심 멤버 안정환과 스포츠 스타들, 트로트 가수 조합, 개그 부부, 24년 차 장수 그룹 코요태 등 예상을 뛰어넘는 대박 라인업으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9시 시청자들과 만난 `안다행` 본방송은 31일 설 연휴에만 9시 4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초도`라는 섬으로 독립한 허재, 김병현이 안정환, 현주엽을 손님으로 초대하며 좌충우돌 `전복 내손내잡`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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