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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진단키트株, 오미크론 확산에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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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진단키트株, 오미크론 확산에 장 초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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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7천명대로 올라서고,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이 됐다는 소식에 진단키트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1,150원(6.93%) 오른 1만 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씨젠은 2,100원(3.49%) 상승한 6만 2,300원에, 에스디바이오센서는 300원(0.55%) 상승한 5만 5,300원에 거래 중이다.


    정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규모가 7,500명대에 이르고, 지난주 오미크론 검출률이 50%를 넘어서 우세종이 됐다고 밝혔다.

    원재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위드 코로나의 본격화는 진단키트 수요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환진자 증가, 학교·직장·공항 등 공공이용시설에서의 상시 검사 수요 등을 동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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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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