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오는 24일 오스템임플란트가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단, 회사측의 자료제출이 미흡하거나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달될 경우, 한국거래소의 결정은 영업일 기준으로 15일간 한 차례 연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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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할 경우 오스템임플란트 주식 매매는 다음날인 25일부터 즉각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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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심사 대상에 해당된다고 결정될 경우 주식 매매 거래 중단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이 될 경우 오스템임플란트는 해당내용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15일 이내에 개선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한국거래소는 개선계획서를 제출받을 날로부터 20일(영업일 기준)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에 관련 안건을 회부하게 된다.
기업심사위원회에서는 상장유지, 상장폐지, 개선기간(1년이내) 부여 중 하나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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