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비규제지역 제주 외지인 수요 증가세, 프라이빗 하우스 메이몬드 분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규제지역 제주 외지인 수요 증가세, 프라이빗 하우스 메이몬드 분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비규제지역인 제주도에 외지인 투자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감정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제주도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1,629건(26.1%)이 외지인의 매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외지인 매입 비중(23.6%)과 비교했을 때 2.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현재 제주도는 비규제지역으로 분류되어 서울이나 경기도에 비해 대출 규제에서 자유로워 제주로 이주를 계획 중이거나 골프, 여행, 자녀 국제학교 등 세컨드 하우스로 사용하려는 수요가 많다.


    이 가운데 제주도 애월읍에 ‘메이몬드’가 분양에 나선다. 총 4개 층으로 대지면적 3,500.66m² A~D타입의 설계 디자인으로 총 19세대를 공급한다. 제주 바다와 한라산이 보이는 테라스를 각 세대별로 배치하여 조망을 극대화하여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에는 열대 나무 등의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휴양지 컨셉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주 도심과 인접해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애월초, 중, 고등학교와 제주영어교육도시로의 통학이 가능하다. 20분 거리에 제주공항이 있어 국내 이동이 자유롭고 구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평화로를 통해 제주 내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